아이들 나쁜 습관을 잡아주는 책 중에서 억지스럽게 스토리를 전개하지 않고 특별한 이야기 전개 없이 그냥 간결하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주고 대신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는 식이라 마음에 드는 책이다. 동생을 떄리지 말고. 북을 치라고 고양이를 못살게 주물럭 거리지 말고 점토 놀이를 하라고 (주물럭 주물럭) 쿵쿵 뛰면서 소리지르고 땡깡 피우지 말고 낙엽을 밟고 뛰고 소리치라고 언니 공책에 낙서하지 말고 스케치북에 마음껏 그리라고 그런 내용들이 담겨있다. 굳이 말하면 NO biting이 더 낫다. 한국정서에는 With the help of this book, toddlers will love learning to say NO to hitting - and screaming and squeezing and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