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데니스와 그의 친구가 거북이 농장에서 트레이딩을 가르칠 수 있는지 내기에서 시작된 터틀 트레이닝...그리고 그의 제자들이 이를 배워 큰 성공을 거둔것으로 유명하며, 이 책은 그 제자들중 제일 어린 제자였던 커티스 페이스가 쓴 책이다.그런데 이미 내기의 시작부터 조금 별루다... 트레이딩을 가르칠수있는지 확인하려면 아무나 데리고 해야하는데, 신문에 광고를 내고, 이력서를 받고, 면접을 보고 선택해서 뽑는다.물론 많은 돈을 쓰는 것이니 이해 못할바는 아니지만... 그렇다면 애시당초 반대되는 친구의 말인 "리처드 데니스가 천재적"이어서 트레이딩을 잘하는 것이라는 반박을 깨긴 어렵다.아무나 가르쳐서 일정 수준의 결과가 나와야 "트레이딩은 가르칠 수 있는 것"이 되는 것이지, 처음부터 학력과 능력등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