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보아도, 어른들이 보아도 좋을 로알드 달의 책.찰리와 초콜릿 공장 영화를 보면서 원작이 항상 궁금했는데, 판타스틱 폭스를 쓴 작가가 이 책의 작가와 동일인임을 알고 바로 구매했다. 판타스틱 폭스도 정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로알드 달의 이야기들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찰리와 초콜릿 공장만 믿고 베스트 세트를 구매했는데, 마틸다 이야기가 제일 좋았다.삽화도 정감가고, 이야기도 좋고, 표지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재밌는 책.양장본으로 출간의 의의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소프트 커버나 하드커버 중 한 가지 제본 형식으로 일관하는 우리나라의 관행과 달리, 선진국의 책들을 가지고도 소프트커버, 하드커버, 라이브러리 바인딩 등 여러 형태의 책이 출판됩니다. 즉 들고 다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