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ㅋㅋㅋㅋ 표지 넘 이쁜거 아녀 ㅜㅜㅜㅜ????아니 나는.... 그 숨겨졌다는 1황자랑 그 눈이랑 사람이랑 다른 인물일줄 알았는데...같은 동일 인물이라거...? 눈색은 뭘로 바꾼거고 성격 그렇게 달라도 되는거야 ㅠㅠㅠ?나는 왤케 연관성이 없게 느껴지지... 뭔가 전개가 가면 갈수록 억지전개라는 느낌도 들고...늘어지고... 내용은 별 없는것 같은데 나오기는 또 오지게 늦게 나오 ㅠ마음 같아선 그쪽 머리카락도 엉망으로 잘라버리고 싶은 거, 그래도 도와준 적 있다고 그냥 넘어가는 거야. 드디어 아스더에게 8년 전의 악연을 밝힌 리리. 당황한 그의 표정을 보고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기분을 느끼며 일어선다. 하지만 그 뒤 아스더의 제안으로 오히려 둘은 더 가까워지고, 그 뿐만 아니라 그녀의 가슴을 뛰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