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상에 CG나 VR, AR은 쉽지 않게 접할 수 있다. 다만 이들은 동영상에 관한 것들이다. 더 차원이 낮은(?) 포토샵은 이미 오래전부터 익숙해져 있었던 것이다. 이에 오래전부터 배우고 싶었다. 진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신청해서 책을 받았는데 가슴이 덜컹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려운 거였다.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것이었다. 문외한인 나로서는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여러 사람에게 물어봤는데 의외로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 드디어 전문가에게 여러 궁금증을 묻기도 했다. 이 책은 책만 보고서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웠다. 커버를 넘기자마자 나오는 빼곡히 나오는 포토샵 단축키를 보는 순간에 새로운 지식의 세계에 들어왔다고 생각했다. 본격적으로 포토샵을 배우고 싶은데 턱 막히게 만든 것은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