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뜻밖의 징후 ▶눈 처짐 = 폐의 윗부분 끝(폐 첨부)에서 종양이 발생하면 얼굴 부위 신경에 영향을 미친다. 한쪽만 눈꺼풀이 처지고 동공이 수축한다. 교감 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호너 증후군이다. 날이 더울 때 얼굴 한쪽에서만 땀이 나기도 한다. 독서는 일종의 탐험이어서 신대륙을 탐험하고 미개지를 개척하는 것과 같다 ▶어깨 통증 = 폐첨부 종양은 갈비뼈, 척수, 혈관 및 신경으로 퍼진다. 부위 특성상 좀처럼 호흡기에 영향을 주기보단 어깻죽지, 등 위쪽, 팔에 통증을 유발한다. 오늘을 즐겨라 ▶붓기 = 종양이 자라면 상반신의 피를 모으는 상대정맥을 압박할 수 있다. 혈액이 제대로 순환하지 않고 상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얼굴, 목, 팔 등이 붓는다. 가슴 부위 피부가 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