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고싶었던 이유는 이 한 줄때문이었습니다. “가장 소중한것을 가장 소중히 지키기 위해 또래들 보다는 스스로의 가치관과 주관이 뚜렷하여 상대를 해본 사람들은 쉽지않은 아이라고 (상대하는 사람들이 나이대가 있는 분들이라..)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슬럼프가 오고, 이 생활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 목표와 목적이 내 가치관과 맞을까를 고민하고 있는 지금 이 책을 만났다. 작가는 사랑을 중심에 놓고 생각을 한다라는 룰을 내 놓았고 편집자는 하고싶은 일을 하면 그것으로 된다는 룰을 내 놓았다. 본인 스스로도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자 주의로 지금껏 살았지만 현실에 부딛칠땐 정말 고민을 하게 된다. 지금 그 고민의 가장 심각한 단계에 와있는건 사실이다. 이 책에 수록된 총 29명의 유명한 사람들의 룰..